안녕하세요!
10월 같은 경우라면,
아직은 상담까지 여유가 있기 때문에
일단은,
가장 낮은 급수라도 시험은 치셔야 된답니다 ^^ (유학원 관계자님께서)
그렇기 때문에,
일단은 7월 시험을 N5 or N4 (아마도 시간상으로는 N5일 가능성이 높음)
일본어 노베이스라면,
' 첫 걸음 ' 이라는 타이틀이 붙어있는 " 기초 교재 " 한 권 구매하신 뒤,
아무것도 모르실테니,
여기 나와있는 커리큘럼에 따라 공부하시고,
이 교재가 끝나면,
마찬가지로 JLPT N5 ' 한 권 시리즈 ' 라고 되어있는 친구를 구매하셔서 (마음에 드시는 구매해도 됌!)
시험을 7월에 치시는게 좋으실겁니다.
다만,
이 부분은 유학원 관계자님이랑 상담을 해서 단기 어학연수 (3개월) 갈 수 있는지랑,
10월 (장기 / 6개월 이상) 에 장기로 간다면,
서류가 필요하니까 이게 시간상 맞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^^
유학원부터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^^
유학원이라는 건,
" 일본어 학원 " 과 같은 그런 개념이 아니라,
일본 유학을 전문적으로 상담해주고 수속을 도와주는 기관이라고 보시면 되신답니다 ^^
다만,
본인께서 어학 연수를 가는 이유가,
" 진학 " 관련이라면,
단기로 가시면 안되시고 (물론 장기를 가기 위해 찍먹 느낌으로 가시는 거라면 OK)
장기로 가시는게 좋기는 합니다.
만약,
" 대학 (4년제 or 국립대학) " 진학을 목표로 가시는 것이라면
최소 JLPT N2 이상에서 유학을 가시는 편이,
시간하며 돈하며 아끼실 수 있습니다.
기초 레벨에서 가면 그닥 플러스는 아니거든요.
왜냐하면,
기초 때는 " 이해 " 를 하면서 언어를 배우셔야 하는데,
일본어 학교에서는,
선생님이 " 일본인 " 이니까
결국 일본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의 대응은 불가능하니까,
쉬운 설명으로 이해시키기가 어려우니 계속 롤 플레잉하면서 무슨 느낌인지 이해시키는 식의 수업이 많습니다.
그래서,
한국에서 기초를 잡고 가시는 편이 좋으시구요.
자세한 서류 관련해서는,
여기서 활동하고 계시는 유학원 관계자님이 계실테니,
그 분 통해서 자세한 걸 들으시기 바랍니다.
단기 (3개월 / 관광 비자) 의 경우는,
내가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그런 형태는 아닙니다.
일본어 학교 자체에서,
3개월 짜리 코스로 해서 구하는 그런 게 따로 올라오지 않으면 내가 가고 싶어도 갈 수 없거든요 ^^;;
반면,
장기의 경우는
1 / 4 / 7 / 10
이렇게 4분기로 나뉘면서,
유학 비자 발급 때문에 신청이 조기에 이루어져야 합니다.
대개,
가는 분기의 -6, 7개월 전에는 일본어 학교 상담에 들어가야하고 정해지는게 Best입니다 ^^
감사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