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!
유학 준비는,
기초부터 " 학원 " 을 제대로 알아보고 제대로 된 공부 방향으로 공부할 것.
어중간한 독학 가지고는,
나중에 학원을 간다고 한들 기초부터 배운 친구들과 같이 수업을 문제없이 들을 가능성이 현저히 낮음.
일단,
단어를 보면
그 발음을 보고 그 단어를 한자로 쓸 줄 알아야 합니다.
이게 한자를 안다는 것이죠.
하물며,
새로 나오는 단어들도
한자를 많이 공부하면,
한국말로 읽을 수 있고
일본어 발음도 때려 맞출 수 있는 그런게 되기 때문에,
초반에는 이렇게 나올 순 없습니다.
다만,
상용 한자 공부 시점을
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것과,
어느정도 JLPT로 베이스를 다진 다음에,
같이 넣어서(그동안 외웠던 단어를 활용해서 기억해내면서 한자 공부에 예전에 배웠던 걸 기억해내면서 맞춰보는)
해서 외우는 방법도 있습니다.
개인적으로는,
N3레벨이나 N2레벨에서 보면
그동안 많은 한자를 봐 왔기에,
이 상태에서 상용 한자를 접하면 꽤나 아는 한자는 많으실 겁니다.
기본기부터 갖추 뒤,
어느정도 공부를 한 다음에,
한 N3정도까지 빡세게 완벽하게 공부하시면(가급적이면 한 N2 정도까지도 낫배드)
점점 한자를 볼 때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슬슬 때려맞출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.
단어를 배우면
(1) 한자 쓰기
(2) 뜻
(3) 발음
(4) 품사
이 4개를 다 알아야 합니다.
문제는,
유학을 갈 것이라면
품사까지 알아둬야 하는 건
글로 보고 배운 일본어를
갑자기 입시생이 되면,
말을 해라 / 글을 써라
이런식으로 갑자기 변질됩니다.
어느정도 준비 기간이나 적응 기간이 필요하지만,
입시생일 때는 그럴 여유가 1도 없다는 것이죠.
그렇기 때문에,
이걸 잘 아는 사람들은
단순히 눈으로 보는 일본어에 그치지 않고,
쓰고 말하는 일본어로 해서 종합적으로 공부를 하고,
어느정도 " 준비기간을 들여서 " 공부를 하지요.
또 여기에,
EJU 시험, 영어 성적 (토익 or 토플) 도 있으니
일본 유학...
준비해야 할 거 준내 많습니다.
감사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