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이싫어요 ...
봄이싫어요
진지하게 질문속에 지금의 힘든 것을 포기할 생각이 없는 신념이 확고한 어린 질문자님 이시기에 말씀올리네요.
훗날 반드시 가치 있었던 선택이었기를, 그리고 지금처럼 흔들려도 포기하지 말고. 더 힘내어 생각하시는 피크닉 과 영화 같은 모든건 미래에선, 지금의 어느 고2보다 청춘이라는 시간을 봄속에서 여유롭고 행복하게 만날수있길.
글로 써보며 지금 새벽에 응원하겠습니다